미데아 2기입니다. :)
우주괴수 후보 아무로의 첫사랑 마틸다중위가 검은삼연성에게 당해서 하늘의 별이 되어버린, 그래서 아무로가 진정한 우주괴수로 거듭나는 그 현장을 만들어낸 뜻깊은 기체...... (믿거나 말거나...)
구판 답습니다. -_-;
아구가 살짝살짝 어긋나는거나... 열라리 두꺼운 패널라인. 지독히 귀찮게 만들어놓은, 본드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구조. 본드와 퍼티와 순접과 마스킹테이프를 사용한 고정이 남발되는 그런 키트죠. 그러나 일단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꽤나 봐줄만합니다.
두대중 한대는 컨테이너 열고 지상에 착륙한 모습으로, 다른 한대는 자브로용 밀림 위장도색 넣어서(저공비행용이라는 가정 하에) 스탠드에 붙여 공중에 띄워 줄 생각입니다만, 이 역시 언제 완성할지는 모릅니다. =ㅂ=
덤..
샤아가 이끄는 돔 중대입니다. 중대명은 '붉은혜성과 검은오연성'...............................(.............그런게 있을리가!!) 핫핫핫핫.. 뒤에서는 우주괴수군이 꼬나보고 있습니다. 핫핫핫핫. 앞줄 오른쪽 녀석을 샤아전용으로 도색하려고 하고 있지요. (..........라고는 하지만 도색 전까지는 다른거랑 구분할 수 있을리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