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갔다가 2천원 넣고 낼롬 뽑아온 가샤폰입니다. 포함된 미니북을 보니 '어린아이들의 과학'이라고 적혀있군요.
뭐랄까... 이친구들 참 오만 잡다한걸 다 만드는구나 싶습니다. 미니북을 보면 총 열 몇가지가 있는데, 정말 애들 교육에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가끔 볼 수 있는 여러가지 고성이라던가 문화유물이라던가 하는 다양하고 유익한 가샤폰을 보면 어떤 면에서는 부럽기도 합니다.
제목 : [Fig] 피규어의 나날 오늘은 모처럼 전격호비매거진을 사서 (서점 갈 시간도 없어서 최초로 통신구매)
저녁식사후 여유있게 훝어보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거나... (귀엽...)
이런거나... (마류 누님은 어디로...)
이런걸 보고 즐거워 하고 있었습니다... (아흥~♡)
(너희는 내 카드를 시험에 들게하지 말지니...)
하지만 ... 의외의 복병들이 나를 기습했습니다.
그것은...
(나는 일본인들을 너무 얕보고 있었다...)
이런거 라든지... (드라마에......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