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실지 심히 의심스럽지만, 좌우간 요즘 저희집 주 관심사인 고슴도치 가족 이야기입니다. 핫핫..
(사진은 언제나와 같이 엄니 홈페이지(
http://club.chol.com/_club/main/clubmain.html?clubid=i1300008)에서 퍼왔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저희 엄니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용.. -ㅂ-;;; 사진찍는데 저도 일조했으니 퍼와도.. 뭐.. 에헤... 에헤... -ㅂ-;;;)

치즈 먹는 모습입니다. 무쟈게 잘먹습니다. :) 조금씩만 주지만서도...
이제 사진으로는 아비와 구분이 안될정도로 자랐습니다. 몸 길이는 아비/어미의 절반정도 됩니다. :D

엄마와 같이 치즈/참치 먹는 모습입니다. 어미도 좋아하더군요. 핫핫.

젖주세요~~~ 라고 조르는 것 같죠? :D

저 뒤에 아비(바늘이)가 보이는군요. :D 똑같은 가시덩어리가 크기만 달라요.. =ㅂ=;;; 손을 먹고싶어서 물어보는데... 아주 아프지는 않습니다. (근데 이빨이 난 뒤로는 좀 아프긴 해요. ;ㅁ;)
고슴도치는 젖 줄 때 어미가 옆으로 완전히 드러눕는답니다. 다리는 하늘로.. -ㅂ-;; 잘때는 다른 동물들처럼 자기들끼리 뭉쳐있는데, 따갑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는 해요. -_-;;;
PS. 한마리는 커피님께 예약, 다른 한마리는 엄니 동호회분께 예약되어 있어서 더이상 분양은 안되니 죄송하지만 분양문의는 안받습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