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리입니다. 집과는 다른 환경이지만, 키보드와 트랙볼만은 똑같이 갖춰놓았지요.(...라기보다는, 키보드는 집에있는걸 떼어왔다는.. T_T 지름질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꼭 하나 더 살거여요.. T_T)
좌우간, 키보드 앞에 덩그러니 놓인 커다란 화면... KMP가 돌아가고 있군요..
10.4"의 LCD와 1GB의 메모리, 1.2GHz의 프로세서, 게다가 블루투스와 무선랜기능까지 갖춘 강력한 PMP(............................................................................) 입니다.
이로 인하여 향후 3개월간 지름질을 비롯한 모든 자금이 동결되었습니다. OTL
하여, 건프라 지름이라거나 프라 지름같은것은 모두 물건너갔고, 술도 줄여야 하고... ;ㅁ;
어흑어흑어흑어흑..
그래도, 출근하면서 NCIS 한편 보면서 오니 시간도 잘가고, 평소에 '버린다'고 생각했던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되니 즐겁더군요.. :)
자세한 사용소감은 좀 더 써 본 다음에 올릴렵니다.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