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줄... ^^;;;
며칠전 '와치필드'라는 곳에 가서 구입한 것입니다. :)
'와치필드'라는 곳은 상상속에 존재하는, '다얀'이라는 고양이가 있는 나라라더군요. 이케다 케이코라는 아줌마가 만든, 20년이나 된 일러스트 안에 등장하는 곳이지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 (
http://www.wachikorea.co.kr/wachi.html )
개인적으로 이런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무척이나 좋아하는지라(...에..... 물론 저를 직접 만나보신 분들은 제 이러한 이야기에 적응을 잘 못하십니다만.. =ㅅ=) 매장에 들어가서 정신없이 봤더라지요.. ^^ 매장은 이대쪽에 있어요..
캐릭터들 가격이 좀 쎄지만, 정말정말 이쁘다지요.. 여튼, 들어가서 거의 3~40분씩이나 너무너무 재밌게 구경하다가, 핸드폰용 악세사리 두개 들고 나왔습니다. ^^ 도자기 다얀이 달려있는 굵은쪽이 제거, 은으로 된 다얀이 달려있는 가느다른 쪽이 여친님거.. ^_^

이쪽은 제거.. =ㅂ=
가죽으로 된 굵은 줄에 작은 도자기 다얀이 달려있어요. 느무 아기자기..냥.. =ㅂ=

이쪽은 여친님거.. =ㅂ=
역시 가죽제의 장식 아래에 은으로 세공된 다얀이 매달려있어요. 깜찍깜찍... =ㅂ=/
특히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와치필드의 제품에서 맘에들어하시는게 많을 것 같네요. :)
다얀 외에도 다른 고양이인 지탄, 칫푸가 있고 토끼인 마시와 심, 악어인 이완 등이 등장하는데, 파스텔로만 이루어진 일러스트들이 너무너무 따뜻해 보인다지요. 입체화된 악세사리들도 정말 정겨운 모양새. ^^
덤.. 요즘 중독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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