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 꺼내기 귀찮아서 폰카로 대충 찍었더니 화질이.. -ㅅ-;;;
에...
500GB HDD를 하나 구입했답니다.
내부자거래(?)를 통해 구입했지만, 뭐 일반 시중에서도 대충 13만원 언저리면 구입이 가능한 것 같네요.
어느새 반(半) 테라바이트의 용량에서도 '가격대성능비'를 거론할 수 있을 정도의 가격대가 형성이 되었고, 30만원이면 대충 테라바이트급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헐헐...
160GB HDD는 퇴출당할 시점이 되었군요. 문제는.. HDD 바꿔달기 귀찮아서 계속 비비적대고 있다는거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