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군요! =ㅂ=
면세통과는 당연히 불가능한 물건이기에, 통관 및 세금납부 절차가 남아있습니다. -_-
뭐 복잡해 보이긴 해도 늘상 애용하는 관세사사무소를 통해서 이야기하면 되니까 팩스 몇번 전화 몇번이면 되겠습니다만, 물건값과 배송비를 합친 금액의 10%에 달하는 세금 및 33,000원이라는 관세사 수수료는 역시나 압박스럽군요. 쿨럭. (언제나 느끼지만, 제품가격의 10%를 내는 것은 그러려니 하는데, 배송비의 10%조로 내는 세금은 아깝다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ㅅ-;;;;) 게다가, 저렇게 통관절차를 거치면 통관회부료인지 뭔지 해서 박스당 2,500원이 또 나간답니다. =ㅅ=;;;
여하튼, 오늘 통관 거치면 내일이면 집에 도착하겠네요. -ㅂ-
그러면 이번주가 배송이 되겠는데, 포장할 것이 많다 보니 신청 앞순위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에 들어갑니다. 해외에서 받으실 분들의 제품은 주말에 일괄배송될...지도 모릅니다.
정리
현 상황 : 세관에 묶여서 통관대기중
머피가 납부해야할금액 : 제품가격의 10%, 배송비의 10%, 관세사수수료 33,000원, 통관회부료 2,500원. 총합계 XXX,XXX원. -ㅅ-
배송일 : 오늘 통관, 내일(29일) 머피 수령, 30일부터 발송. 하여 신청순위가 앞쪽 3~40건 안에 드신 분들은 아마도 31일 수령. 국내배송분에 대해서는 늦어도 다음주 초 안에는 모두 수령하실 수 있으리라 예상.
버뜨, 현재 튜브비즈류 및 소켓핀, 오로라스티커가 재고부족 상태라 일부 신청자분들에 대해서는 해당 제품들의 추후 별도배송을 고민중. =ㅅ=;;;;
덧. 아, 물론 저건 DP사 모형용 줄의 이야기입니다. :)
덧. 가격계산할 때 전혀 고려하지 않던
8%의 관세가 갑자기 원가로 난입되었습니다. 크흑. 빠져나갈 방법이 없는 짤없는 과세대상. 아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