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도착한 따끈따끈한 물건이지요.
다섯개 도착해서 4개 배송하고, 제 손에 남은 하나. (뭐 이것도 보노님께 가야하는 물건이긴 합니다만)
리뷰를 해 보고 싶어서, 뚜껑을 열었습니다.........만.................
뭐야 이거, 무서워.........
;ㅁ;
후덜덜...
머피는 2백여개의 레진/금속/전자회로 부품이라는, 머피에게는 전무후무한 레진킷의 기괴한 복잡함과 스케일을 감히 상상도 못했던 것입니다..
이건 제가 손을 댄다고 뭐가 어떻게 될 게 아니더군요.. 어흑..
........... ;ㅁ;
하여, 리뷰는 조만간 보노님께서 작성해 주시겠습니다. 꾸벅. -_-
덧1.
예전 회사의 실장님이 밴드경력이 있던 분이라 결혼축가 내지는 축하연주를 부탁했더니, 기꺼이 맡아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선곡은 이미 마치셨으며, 그 곡은 퍼스트건담 주제가 애전사라고 합니다.뭔가, 건드려서는 안될 판도라의 상자를 개봉한 기분입니다. -_-;;;;;;;;;;;;;
아놔.......... -_-
정말 청첩장에 금박으로 지온장 박아야하나.. -_-
덧2.
조만간 MMK 사이트를 통해 추가주문을 받을 예정입니다. 정확한 일정/가격 등에 대해서는 메일( muphy@nate.com )로 문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