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전의 상태 :
74GB*2(RAID0) + 250GB + 250GB + 500GB + 320GB + 250GB
.... 정신없는 구성이었더랬죠.
변화 후 :

아, 저기 있는 Z는 모종의 목적을 위해 첫번째 HDD에서 별도의 파티션으로 떨어져있는 임시공간이랄까..
74GB*2(RAID0) + 500GB +
1TB +
1TB깔끔해졌습니다. =ㅂ=/
하여, 250GB SATA 두대, 250GB 외장 HDD 1대, 320GB PATA 1대가 남아버렸는데, 320GB짜리는 보노님과 모종의 물물교환으로 정리완료.
(내일 드리겠슴둥)
250GB 외장은 저장공간 부족을 호소하시는 여친님께 상납.
뭐 그렇게 되었지엽.. 아하하.
HDD에 남은 공간이 풍족하니 마음마저 여유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럴리가. -_-)
덧.
사실 저 1TB HDD에 대해서는 뭔가 쓰고싶은 말이 한가득인데...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머리속에서만 맴돌고 있습니다. 언젠간 쓰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