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마님을 뫼셨습니다.
예상과 다르게, 수컷(....)이십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배제해 놓았던 '시걸'이라는 명칭에 설득력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_-;;;;;;;;;)
그런데, 보통 약간 큰 고양이들은 새 집에 오면 좀 불편해하고 그러지 않던가요.
대인배이신 울 고냥마마님께서는... 정서불안증세를 5분만에 극복하신 후에...
위 사진처럼 소파를 점령하셨습니다. -_-;;;;;;;;;;;;;
졸린가봅니다. -_-;;;;;;;;;;;;;;;;;;;;;
하루하루가 다이내믹해질 것 같은 예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