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는 2007년 7월 경에 CPU를 하나 구입했더랬습니다.
인텔 코어2쿼드 Q6600이었습죠.
당시 가격을 볼작시면..
28만원 정도.. 나름 가격대성능비가 무척 좋았던 CPU이며, 지금도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그 후 무려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난 현재.
뭐냐, 네놈은!!!어떻게, 출시된지 1년 4개월이 된 CPU의 가격이 출시시점보다 더 높을 수 있냔 말입니다. =ㅁ=;;;;
아놔, LeeMan 시발라마라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 현실입니다.
덧. 뭐, 인텔에 캐발림을 당하고 있는 AMD CPU와 굳이 가격경쟁을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서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저 가격은 너무합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