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찍다

이번 추석에는 미친듯이 비가 내린 관계로..
(머피네 집은 추석특집 뉴스 및 특보로 주구장창 방송된 바로 그 서울 화곡동에 있습죠. 네. -_-;;; 화곡동이라는 이름이 뉴스에 그렇게 많이 등장하는거 처음봤다능. -_-;)

여튼.. 그런 관계로.. 달을 못 볼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처가에 가서 저녁을 먹고 오는데, 휘영청 밝은 달이 떴네요.
내냉큼 카메라를 꺼냈습니다.






그래도, 깔끔한 달사진 한장 남길 수 있는 추석이었네요. :)

다들, 추석은 잘들 쇠셨는지요?



덧.
이건 배경화면용 큰사진입니다. 링크

덧글

  • 간지나나 2010/09/23 08:10 # 답글

    우와 정말 잘찍으셨는데요?

    제가 어제 봤던 그 달과 같은 달 이겠지요?
  • 마이스터 2010/09/24 12:39 # 삭제 답글

    달 사진 감사합니다.
  • Kamyu 2010/09/30 01:46 # 답글

    요런거 찍으시는 분들 보면 참 신기하다는.. 저는 그저 먼지모양 하나 나오던데 말이죠 ㅡ,.ㅡ
  • 끼얏호 2010/10/09 00:25 # 답글

    어떤 마술을 쓰면 저런 사진이 나오나요;
    저는 찍고나면 사진이 윌리를 찾아서가 되버립니다ㅎㅎ;
  • 모두루 2010/11/23 21:01 # 답글

    와~~~ 어떤 카메라를 쓰셨길래
  • Muphy 2010/11/23 21:46 #

    카메라보다는 렌즈탓이 큽니다. :)
    400mm 렌즈 산 보람을 막 느꼈더라능..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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