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항에서 오는 길에 만난 바지락칼국수

토요일, 바람쐬러 강화도 들렀다가 대명항 근처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일단 반찬좀 챙기고 (음.. 친구놈의 초상권은.. 으음... 으음.............)


꽁보리밥 등장!


풀떼기를 좀 넣고


고추장을 좀 넣고


참기름도 좀 넣고


후루룩!!!!


이녀석도 애피타이저.


시절이 시절인지라 오징어가 막 넘쳐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맛난 파전


크고 아름다운 메인디시!!!!!!!!!!!!!
뻥조금 보태서 면반 바지락반!!!!!
야채따위는 흔적정도만 보이고, 바지락만 조낸 한가득!!! 오오오오오!!!
면이 좀 특이합니다. 수입밀이 아니라 우리밀로 면을 뽑는다고 하네요. :D


오오오오오오오!!!!!!!!!!!!!!!!!!!!!!!!!!
국물도 진정한 바지락국물!!! (하긴 바지락이 이렇게 많은데!!)


거의다 먹어가고..........


이거슨...
3인분 칼국수에서 나온 바지락..........의 70%.
그릇에 꽉차서.. 바지락을 전부 담을수가 없었음;;;;;
그러니까.. 대충 2인분을 시키면 바지락이 저만큼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쵝오!!! =ㅂ=乃



위치는 대충 여기쯤.
대명항 가다가, 또는 강화도 가다가 들려볼만하네연. =ㅂ=/


덧글

  • Kamyu 2011/02/14 20:33 # 답글

    광화문에서 먹던 섬마을 밀밭집이 생각나네요..
    바지락 가든한 것이 춈 킹왕짱 맛나보입니다. ^^d
  • Mecatama 2011/02/14 21:19 # 답글

    曰. 아... 맛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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