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스트립이 생긴 다음에 며칠동안 벼르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문짝 밑에.. 문을 열면 밝은 불이 들어오게 하는 것이었는데요....
문짝 뜯는데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못하고 있었으나.. -_-
오늘 큰맘먹고 도전;;

우선 조수석쪽 뒷문짝부터.

사진을 어둡게 찍으면 이정도로 나오고요..

실제로는 대충 이렇게 보입니다. :)
밤에 차에서 내릴 때 발밑이 환하다고 마눌님께서 좋아하십니다. 음훼훼..
한참 미루던걸 하고나니 뿌듯. =ㅂ=
하나 성공했으니 나머지는 비교적 쉽게 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내일쯤 운전석쪽 뒷문짝이랑 앞문짝 하고 나서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음핫핫..
바로 문짝 밑에.. 문을 열면 밝은 불이 들어오게 하는 것이었는데요....
문짝 뜯는데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못하고 있었으나.. -_-
오늘 큰맘먹고 도전;;

우선 조수석쪽 뒷문짝부터.

사진을 어둡게 찍으면 이정도로 나오고요..

실제로는 대충 이렇게 보입니다. :)
밤에 차에서 내릴 때 발밑이 환하다고 마눌님께서 좋아하십니다. 음훼훼..
한참 미루던걸 하고나니 뿌듯. =ㅂ=
하나 성공했으니 나머지는 비교적 쉽게 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내일쯤 운전석쪽 뒷문짝이랑 앞문짝 하고 나서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음핫핫..
at 2012/02/09 00:06








덧글
예전엔 문짝 정도는 우습게 뜯어서 집에서 다이하고 지하주차장으로 다시 들고가서 땀 뻘뻘 흘리며 작업했었는데
이젠 나이먹어가니 그것도 옛말이네요...ㅠㅠ
전에 타던 차에는 네짝에 다 있었는데, 이번에는 앞문에도 없더라능....
그럴 때도 가능은 한데.. (문 개폐 센서랑 연동시키면..) 일이 많아지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