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사무실의 주 업무용 컴퓨터로 쓰다보니, 노트북에 이거저거 주렁주렁 매달려 있게 됩니다.
문제는, 노트북의 USB 포트는 몇개 없다는거. 그래서 USB 허브를 쓰고 있었습니다. USB 3.0 지원되는 노트북이니 USB 3.0 지원 허브로요.

이녀석에게는 몇가지 불만사항이 있습니다. -_-
기능상으로는 불만이 없습니다만서도... 우선, 저 파란색 케이블이 너무너무 튀어요;;;;;;;;
그리고 4포트라는게 문제. 써야 할 USB 기기는 많은데.. 그렇다고 여기에 USB 2.0 허브를 또 놓자니 배선이 꽤 머리아파질 것 같고..
해서, 7포트 USB 3.0 허브를 찾아보는데...
안파는겁니다. 아무도. -_-
후럴....
아직 이거 파는사람이 없는거냐...
하면서 해외사이트를 뒤지기 시작;;;;;
그리고 오늘 이걸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이제 갈곳없어서 맨날 뺐다꼈다 했던 USB 케이블 몇개가 자리를 잡게 되었네요.
디자인이 좀 투박하고 덩어리가 생각보다 큰 건 좀 불만이지만...
노트북 받침대에 딱 맞아들어가고, 케이블도 깔맞춤되어 있다는 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댑터 및 어댑터 케이블까지도 깔맞춤되어 있네요. 허허허허.. -ㅂ-
케이블 길이도 적당히 짧아서 노트북이랑 쓰기 좋고요. (아 물론.. 이건 데탑이랑 쓸때는 단점이 되겠죠?)
국제운송비를 포함해서 7만원 정도 박혔는데, 그정도 가격이면 뭐 비싸게 샀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할할할.
아마 좀 시간이 지나면 국내 업체들도 이런거 수입해서 국내에 잘 팔아줄 것 같기도 합니다만.. 국내 정식판매가 되어도 그리 저렴할 것 같지는 않네요.
어떻게 보면 좀 모험..비슷한 거였는데,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 그리고 나름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서 또 다행입니다. :)
덧.
배송료를 좀 아끼기 위해 -_- 세개를 샀습니다.
하나는 집에서 사용할 것이니 하나가 남는군요. 필요하신 분 계시면 원가토스합니다. (7만원+돼지코젠더 1,000원+택배비 2,500원)
문제는, 노트북의 USB 포트는 몇개 없다는거. 그래서 USB 허브를 쓰고 있었습니다. USB 3.0 지원되는 노트북이니 USB 3.0 지원 허브로요.

이녀석에게는 몇가지 불만사항이 있습니다. -_-
기능상으로는 불만이 없습니다만서도... 우선, 저 파란색 케이블이 너무너무 튀어요;;;;;;;;
그리고 4포트라는게 문제. 써야 할 USB 기기는 많은데.. 그렇다고 여기에 USB 2.0 허브를 또 놓자니 배선이 꽤 머리아파질 것 같고..
해서, 7포트 USB 3.0 허브를 찾아보는데...
안파는겁니다. 아무도. -_-
후럴....
아직 이거 파는사람이 없는거냐...
하면서 해외사이트를 뒤지기 시작;;;;;
그리고 오늘 이걸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이제 갈곳없어서 맨날 뺐다꼈다 했던 USB 케이블 몇개가 자리를 잡게 되었네요.
디자인이 좀 투박하고 덩어리가 생각보다 큰 건 좀 불만이지만...
노트북 받침대에 딱 맞아들어가고, 케이블도 깔맞춤되어 있다는 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댑터 및 어댑터 케이블까지도 깔맞춤되어 있네요. 허허허허.. -ㅂ-
케이블 길이도 적당히 짧아서 노트북이랑 쓰기 좋고요. (아 물론.. 이건 데탑이랑 쓸때는 단점이 되겠죠?)
국제운송비를 포함해서 7만원 정도 박혔는데, 그정도 가격이면 뭐 비싸게 샀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할할할.
아마 좀 시간이 지나면 국내 업체들도 이런거 수입해서 국내에 잘 팔아줄 것 같기도 합니다만.. 국내 정식판매가 되어도 그리 저렴할 것 같지는 않네요.
어떻게 보면 좀 모험..비슷한 거였는데,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 그리고 나름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서 또 다행입니다. :)
덧.
배송료를 좀 아끼기 위해 -_- 세개를 샀습니다.
하나는 집에서 사용할 것이니 하나가 남는군요. 필요하신 분 계시면 원가토스합니다. (7만원+돼지코젠더 1,000원+택배비 2,500원)




덧글
헌데 USB 3.0장비 많이 쓰시나요? 제경우 많아야 두개라 노트북의 2개만으로 문제 없고 나머지는 2.0허브로 연결해 사용중입니다.
일부 2.0장비가 3.0의 1A전력이 과도해 이상한 반응보여서 3.0에 함부로 못달겠더군요.
굳이 3.0 7포트를 구한 이유는, 허브 여러개 두면.. 케이블링이 거의 헬이 되어버려서...이거든요. -_-
전 아직까지 USB 3.0 포트에 물려서 이상한짓 하는 2.0 기기는 한번도 못봤습니다만.. 으음..
아, 전원은 12V 2A를 받아먹더군요. :)
독 지원 안 되는 놋북은 눈이 안 가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독 있는 노트북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ㅁ;
없어요.
다만 6시리즈 칩셋의 경우엔 그렇지가 못한게 AS미디어나 NEC같은 서드파티 칩을 갖다 박아서 쓰거든요.
로지텍 MX 레볼루션의 나노 수신기가 제대로 작동 안하는거 확인했고, HP프린터 일부 기종들도 호환성 문제
생깁니다.
백패널쪽이 전부 USB 3.0만 달려나오는 보드들, 이를테면 아수스의 RoG 라인업 보드들 같은 경우에
고객센터에서 USB장비 인식 문제로 문의가 많이 들어온답니다.
원인은 서드파티 업체들의 칩이 충분히 호환성을 가지지 못한 탓이고 그럴 경우엔 보드 사면 번들로 들어있는
USB2.0 브라켓을 메인보드의 USB 2.0 헤더에 꽂아서 사용해야 한다는게 아수스의 공식 입장이더군요.
포트에서 1A가 공급 "가능"하다인 것이고 큰 전류를 공급할 수 있더라도 디바이스가 소모하는 만큼의
전류량만 흘려 주어야 정상이니 1A는 원인이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한 6시리즈 기반 칩셋들의 USB 3.0 부재와 그로 인한 서드파티 제조사들의 칩셋 탑재,
그리고 호환성 부족이 원인이죠.
한 줄 요약 : 인텔 XXX
2012/11/07 13:4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색상은 보시다시피 흰색이고, 가격은 글에 있는대로 7만원 + 돼지코젠더 천원 + 배송료 2,500원 해서 73,500원입니다. muphy00골뱅이gmail.com 으로 받으실 주소, 성함,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메일 회신으로 계좌번호 보내드리겠습니다.
2012/11/07 13:5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아무래도 수요가 늘어나다 보니 가격이 내려가는가봅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