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X-002 노이에 질
첫 완전도색작.

0083에서의 충격이 워낙 강해서 첫 완전도색작으로 선택한 노이에 질. 그러나 선택의 오류임을 조립하다가 알았습니다. 1/550 스케일이라는 엄청난 스케일, 그러나 디테일은 매우 잘 살아있는 멋!진! 키트.. 버트.. 작고, 스케일 잘 살아있다는 것은 곧 조립 및 도색과정에서의 낭패를 의미!!!!!!!!!!!!!!!!!!!!!!!
그리하야 노이에질은 허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도색과정 중에서 개삽질을 통한 엄한 상처까지 입은데다가, 뒤에 안테나도 한번 부러지고, 붓도색한부분은 지멋대로 떡진데다가, 중간중간 다른색 묻어서 수정한 부분도 보이고, 버니어들은 붓도색의 삽질을 통한 지멋대로 색깔인데다가 버니어의 빨간색은 제대로 입혀지지도 못했고, 어깨장갑 안쪽의 도색상태는 말그대로 개판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경험한 키트가 되어버렸습니다. 애도를.......... 스탠드에도 역시 마찬가지 삽질의 흔적이 가득할지니..........
그래도 검은색 스탠드 위의 금색 지온로고는 대강 성공적으로 도색하여 얼추 뽀대를 살려주고 있다는 것에 얼추 만족을 하고 있다는......... 후우.........

제작과정첫 완전도색작 노이에질. 그리고....작은것의 도색은 낭패다. Part II작은것의 도색은 낭패다오우. 쉐트, 노이에질 허리부러지다처음 해본 서페이서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