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 핑키를 드디어 집에와서 개봉했습니다. 역시 귀여움이 하늘을 찌릅니다. =ㅂ=
첫번째로, 상당히 드문 아이템이자, 염장질의 극한을 달릴 수 있는 아니메점장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아핫핫핫.

두말이 필요없습니다. =ㅂ=

덤으로 핑키 4/5 및 리페인트와 함께 기념촬영.. :)
PS. 혹시나 이글루스피플 보고 오시는 분들이 오해할까봐 덧붙입니다. -_- 제 이글루에서 '피규어' 카테고리에 들어있는 것은 제가 '만든' 게 아니라 완제품들입니다. -_-;; 컬렉션이지요. -ㅂ-
PS. 배경지를 흰색 시트지에서 검은색 시트지로 바꿔봤습니다. 느낌이 색다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