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 3호로
스테이맨 초합금을 완성했습니다. 다음 계획을 세워야겠군요..
1. SD GP03 키트 중 스테이맨을 제외한 오키스와 SD 샤아전용 자쿠를 합쳐서
'덴드로비움 샤아전용기', 통칭 '세배빠른 자쿠로비움'을 제작>> 내용 그대로입니다. 빨간색의 덴드로비움이 등장하겠군요. 이 때는 직접 도안한 데칼을 데칼사이트에서 주문한 것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2.
HGM GP03S Dendrobium>> 이미 완성된
노이에질과
발 바로에 이어 세번째 HGM을 제작하면서 HGM 시리즈 완결.
1/550 가베라 테트라와
1/550 스테이맨은 완성되어 있는 상태.
이후로는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는데, 현재로는
SD 백식이 유력한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백식의 뽀인트인 번쩍이는 금장 부분에는
마조라컬러 내지는
알크레이드 플라즈메틱 컬러를 적용시켜 볼 계획입니다. SD 백식 키트는 구입해야 하는데, 어쩌면 이녀석 구입하면서 SD 노이에질 및 SD 샤아전용 즈고크를 더 구입할지도 모르겠습니다.(어이, 하나 완성하고 두개씩 사면 영원히 증식하는거잖아!!!!!!!!!!!!!)
LED 미라쥬들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아직 내공이 택도없어서... 일단 내공좀 쌓이면 시도할 예정이라지요.... (나머지는?............. 먼산...........)
앗... 샤키를 만들어야한다!!! 샤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