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의 가샤폰 업데로군요. 게을러져서 말이죠... -_-;;;;;;;;;;; 오래간만에 하는 업데이니만큼.. 시원한걸로.. =ㅂ=

300엔짜리 가샤폰이라서 품질은 꽤 괜찮습니다. 크기도 시원시원 하고 디테일도 나름대로 좋고요. 부품끼리의 결합이 좀 헐렁한게 단점일려나.. 일단은 Aika의 주인공 스메라기 아이카와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하레와 구우)의 우에다(웨다?) 사진부터 올리지요.

아이카는 하이힐을 신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지대 없이 자립이 됩니다만 우에다는 지지대가 있어야만 서 있을 수 있군요. 발바닥에 양면테이프까지 붙여가면서 시도했지만 실패. 지지대도 상당히 큰지라 사진에서는 꽤 눈에 거슬리는군요. 뭐 실물에서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습니다만서도...

나머지 둘의 사진은 다음에 -_-/
PS. 과연 나머지 둘의 사진을 올릴 것인가..... 비키니도 아닌 것을...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