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라이트(Reading Light)라는 제품입니다. 버스나 전철 등에서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고, 자기전에도 책을 읽다가 자는 편인데, 이 제품은 대단히 유용하게 쓰일 것 같군요. 몇달째 살까말까 망설이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6만원이란 가격이 만만한건 아니어서 말이죠.(라고 하지만 핑키 드라마 CD와 똑같잖아.. 라고 말한다면... 음.. -_-;;; 니가 좋아하는 술 반병값이야....라고 한다면.. OTL OTL OTL OTL OTL OTL)
음.. 누군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사줄려나. -_-a (크리스마스 전까지 애인 생길 확률은 현 시점에서 제로로 수렴중 OTL)
PS. 사진은
펀샵에서 불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