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처음 구입했던 핑키인 [핑키스트리트 Part. 2]입니다.
현재의 핑키 대폭주 증식사태의 시발점이 된 녀석들이라고나 할까요. -_-
다른 Part 들이랑은 다르게, 4, 5만 헤드가 들어있고 6은 코스튬 바리에이션을 위한 옵션파트로만 이루어져 있다는게 특이하다랄까요. 저 치어리더 복장으로 '응원단'을 구성하기 위해 모에/코코로만 집중적으로 구입한 사람도 있더군요. :)
아참, 핑키에도 이름이 있는 것을 얼마 전에서야 알았습니다. 4번, 5번 핑키는 각각 모에/코코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더군요. 1, 2, 3번은 요시코, 수, 타마에라는 이름이 있네요.

코스튬 바리에이션은 옵션파트인 6번까지 활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다양합니다. '치어리더 복장'과 '교복'의 조합이라는 것은 상당히 재밌습니다. (교복만 모아서 '한 반'을 구성한 사람도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