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오래간만에(-_-;;;;;;;;;;;;;;;;;) 책상과 방을 치웠습니다. '게으른 결벽증'이 약간 있는 타입이라서 방을 잘 안치우다가도 한번 치우면 꽤 신경써서 정리를 하지요. 음.. 그래도 컴퓨터 뒤쪽의 전선뭉테기들은 포기한 상태입니다. 아하하. =ㅂ=
저기 저 왼쪽 모니터 위가 나중에
야마토(또는 무사시)가 들어오면 자리를 잡을 곳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니터의 왼쪽 상단에는 이글루스 스티커가 보이는군요. :) (알아보셨다면 정말 대단한겁니다.)
오른쪽 컴퓨터가 메인 시스템인 박스츄얼, 왼쪽 컴퓨터가 서브 시스템인 스파리튜더입니다만, 스파리튜더의 '미사용 베이'는 키보드를 안 쓸 때 넣어두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ㅂ=;;;;;;;;
온라인/오프라인을 정리하니 상쾌하군요. 이제 슬슬 일을 해야겠습니다. 음하하. 신년연휴에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 궁상이라니.. 딱 이런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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