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오하고 오묘한 짝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ㅅ-;;
1981년인가 언젠가 반다이에서 지옹(지옹구?)의 1/144 스케일 프라모델이 발매된 지 어언 9년이 지난 1990년... 사장이 김씨라서 킴스인지 어쨌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하튼 킴스프라모델이라는 이름의 회사에서 느닷없이 등장한 범우주적 네이밍센스의 '
내사랑 기동전사 샤-키'. -ㅅ-
오리지날판 지옹과 가리지날 샤키의 총천연색 크로쓰 리뷰.. 대망의 대단원이 곧 오릅니다. 개봉박두. -ㅅ-
PS. 두 그림의 다른 점을 찾아보세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