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のふ 5탄을 중복없이 3개 뽑았습니다. 음핫핫.



처음으로 구입해 본 모노노후. 일단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
처음에 두개를 샀을 때 村正과 則宗이 나왔지요. 아스트레이에 들려주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단도(Khanjar)같은 것이 나오면 낭패다 싶었는데, 저 둘이 나와서 무척 기뻤습니다. 그리고 용산 건담베이스를 들렀다 오는 길에, 하나 더 뽑아갈까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두꺼비던전으로.....
아까 뽑아갔던 것을 비롯해서 한 박스 안에 몇개 안 남았었는데, 도로 채워졌더군요.. 만약 잘못 뽑으면 아까 뽑았던 것과 같은 것이 또 나올 수도 있는 위태로운 상황...
손이 박스 위를 세번을 왔다갔다 하다가 최종적으로 집어낸 것에서 나온 것이 관우운장의 靑龍偃月刀였습니다. 뽑기운이 무척이나 좋았나봅니다. =ㅂ=
셋 모두 날 부분은 실제 금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날이 서 있는 것은 아니지만, 프라스틱에 멕기를 씌운 것 보다는 훨씬 보기가 좋습니다. 특히 날 부분의 파형문까지 살아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아스트레이 골드프레임은 언제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완성되면 한녀석은 靑龍偃月刀나 則宗을, 다른 한녀석은 村正를 들려 줄 생각입니다. 음핫핫. :)



덧글

  • FAZZ 2005/03/14 22:42 # 답글

    저 일본도는 FSS의 실검이 생각나기도 하는군요 ㅎㅎ
  • 쉬름 2005/03/15 08:54 # 답글

    도쿠가와하고 안친하다는 그 촌정입니까!
  • Yggdrasill 2005/03/17 09:21 # 답글

    ▷ FAZZ | 어차피 FSS의 그 큰 칼들도 일본도에서 따왔다고 마모루아저씨가 밝힌 적이 있으니까요. :)
    ▷ 쉬름 | 내력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지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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