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노이에질에 심어줄 LED도 주문할 겸 해서 이런저런 잡자재를 주문했습니다.
오늘 그 잡자재들이 도착했는데, 일단 그동안 맛탱이 가 있던 LED 테스터를 복구시켰지요.
말이 좋아서 테스터지, 그냥 전선 몇가닥에 배터리 홀더 이어놓았을 뿐입니다. =ㅂ=
사실은 저건 작은 제품을 촬영할 때 LED를 조명으로 써 볼 수는 없을까 하고 만들어본거였는데.. 별 효과는 보지 못했어요. 고휘도 LED 다섯개는 아무래도 부족한가봅니다. =ㅂ=; 전자제품 쇼핑몰에서 초고휘도 LED 여러개를 달 수 있는 키트를 팔던데 그거나 몇개 사볼까도 고민중이네요. 핫핫.(적자래매......... -_-)
재밌는 것이, 색변화 LED입니다. 색이 꾸역꾸역 변하는 녀석인데... 끼워놓으면 이렇게 돼요.
왼쪽은 그냥 고휘도 녹색 LED입니다.
일단 이녀석도 두개 주문해 봤는데, 어디에 써먹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뒀다가 나중에 재밌는 곳에 써먹어 봐야지요. =ㅂ=;;;
일단 노이에질 모노아이에는 적색고휘도를, 중앙의 메가입자포에는 청색고휘도를 박아주기로 했고, 배선계획도 끝났습니다. 언제 만드느냐만 남았군요. 핫핫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