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D 노이에 질 아마테라스 전용기
제작 당시의 목적이 일곱가지가 있었습니다. 각각의 구현여부를 보면...
1. 기본색은 마졸라, 금속색은 번트아이언 -> 구현
2. 스탠드 제작 -> 제작 포기하고 고토부키야 플라잉 베이스로 대체. -ㅅ-;
3. 모노아이와 복부 메가입자포 LED 이식 -> 구현. 이게 제일 골치아팠지요.
4. 배선은 디테일업과 겸해서 부분노출 -> 목 뒤쪽에 전선이 노출되어 있어서 디테일업이라고 우기고 싶지만 거의 안보이므로 패스. -ㅅ-
5. 배터리 -> 본래 계획은 4XAA였으나, 플라잉 베이스 아래에 AA가 들어가지 않는 관계로 3V 코인형 리튬전지로 대체.
6. 스탠드에 USB 포트 장착 -> 귀찮아서 패스. 생각해 보니 USB 케이블이 닿을만한 곳에 둘 일도 없음. -ㅅ-;
7. 아마테라스가 좋아할만한 데칼 -> 일단은 용문양. 그리고 미라쥬 십자가. :) 양 어깨갑빠와 복부, 사이드 스커트에 데칼을 넣어주고, 스탠드에도 커다랗게.
일단은 이렇습니다.
사진 나갑니다. -ㅂ-

PS. 마졸라가 하도 번쩍거리니까 사진빨은 잘 안받는 것 같네요. -ㅅ-;;;
PS2. 킷 가격보다 부자재 가격이 두배 이상 들어간 골때리는 킷.. =ㅂ= (도료값은.. 더더욱.. -ㅅ-)
이번 작업의 소득1. 마졸라특성파악 +30
2. 마스킹스킬 +10
3. LED 이식스킬 +50
4. 자작데칼링 스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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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 월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