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인데 왜 고양이 사진이 탑이냐... 하면.. 고양이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랄까요. :)
근데 고양이라면 좀 부비작부비작 하는 재미도 있어야 하는데, 저녀석은 만사를 포기한것처럼 잠잘 생각만 해대니 낭패였지요. -ㅅ-
좌우간, 처음으로 애견카페라는데를 가 봤습니다. 20분에 한번씩 다니는 삼화고속을 두번이나 눈앞에서 놓쳐서 좌절하고 있던 상황에서 한번 가보자 하고 가 봤다랄까요.. 좌우간, 가 본 결과는 대만족! 한번 끌어안아보고 싶었던 대형견도 즐비했고.. 오랜만에 곤냥마마 끌어안아보기도 했고.. 음하!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