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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뜁니다. 와하하..

그 쪼그만 꼬꼬마가..벌써 이만큼 컸네요.뭐 그래도 꼬꼬마지만.. 와하하..뛰기는 뛰는데..말은 안통하고...무게중심은 위에 있어서 흔들흔들...게다가 의욕만 막 앞서있어서 미친듯이 뛰댕길라 하고...아오........... -_-세상 모든 애아빠들의 고민이겠죠? =ㅁ=;;;

돌이로구나!!!!

세상 처음 본 날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요즘 돌잔치 하는 곳에서는 이런 성장동영상까지 만들어주더군요. 허헛.좋은세상.. (....)으헷.. -ㅂ-;;그렇습뉘다..돌잔치를 합뉘다...시간 참 빠르네요.. :)

국수집에서~

행주산성 앞의 원조국수집을 들렀습니다.그런데, 주니어가 무척 즐거워합니다.즐거워하는 이유는...음허허헛.. =ㅂ=덧.저걸 찍은 카메라를.. 음식점에 두고 왔더랬습니다. 다행히도 직원분이 바로 챙겨서 보관해 두셨더군요.. 화요일 대낮인데도 가게가 정말 바빠 정신없더군요. -_-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와버렸네요.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서 단골이 되어야...

정월 대보름, 저희집에는 이런 보름달이 떴습니다

으음????????호오.. 아빠란 사람이 재롱을 떤다...제법이다!!!재미지구나!!!질려가는데...언제까지 할건가...그만하시지.... -_-;;;그래서 아빠의 재롱은 여기까지뿐..이었다는 슬픈 이야기.. 엉엉.

아빠가 부부부~

설이 지나면서...주니어의 애교스킬이 하나 늘었습니다.입술로 부부부부부부~ 하는 것인데.. 이걸 아빠가 따라해주니까 자지러지게 웃네요. 켜켜켜켜켜켜..밤에 안자고 보채는 것은 좀 밉지만 이런모습을 보면 세상 근심이 다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한살 더 먹고 이제 두살!!!!!!!무럭무럭 건강하게 커다오!!!!!

어느새 백일

핏덩이같던 녀석이 어느새 백일이 되었네요.음헤... 제 자식이어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 잘생긴듯.. 우헷헷헷.. =ㅂ=

스마일, 스마일!!!

명현이, 스마일~~~쭉쭉쭉~~~

그새 이렇게 토실토실해졌습니다

토실토실!!!! 생후 이제 한달하고도 열하루가 지나가는 시점, 이미 체중은 5kg를 돌파했습니다!!!아빠가 안아주니까 졸리냐 이놈!!!!!!!!!결국 꿈나라로.. =ㅂ=덧.맛탱이가 가려던 모니터의 교체계획은..명현이가 타고다닐 유모차를 구입하면서.. -_- 반년후로 연기되었습니다. 쿨럭.유모차가 70만원이라니!! 아아아악!!!!!!!!!!!!!

이름 정했습니다. :)

이름 정했습니다.밝을 명(明)자와 어질 현(賢)자를 써서 '명현'입니다. :)성명학같은건.. 고려하지 않았.. -_-;오오오오오오오!!쑥스러운가봅니다?그남자의 자는모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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