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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만 보면 좋아 죽겠지 그냥....

밤만 되면 까칠한 주니어..버뜨, 어떨때는 이유없이 즐거울 때가 있습니다. -_-아빠 엄마 얼굴만 마주쳐도 마냥 즐거운...항상 이랬으면 좋겠구만.. 흑..밤에 울며보채는건.. 좀 밉다능.. ;ㅁ;

난 내모습이 너무좋아

거울만 보여주면 미친듯이 좋아하는 주니어. :)거울속 자기모습이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모양입니다. 허헛.나르시즘의 결정체랄까.. -_-;;

아빠가 부부부~

설이 지나면서...주니어의 애교스킬이 하나 늘었습니다.입술로 부부부부부부~ 하는 것인데.. 이걸 아빠가 따라해주니까 자지러지게 웃네요. 켜켜켜켜켜켜..밤에 안자고 보채는 것은 좀 밉지만 이런모습을 보면 세상 근심이 다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한살 더 먹고 이제 두살!!!!!!!무럭무럭 건강하게 커다오!!!!!

100일사진

100일사진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명현이 100일 사진입니다. :)확실히, 집에서 조명따위 갖추지 않고 찍을때와는 천지차이네요.. 으허허허..신사임당 1개소대 조금 못미치는 비용이 털렸으나,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해 줍니다. (아 저 비용은 100일, 200일, 돌, 돌 출장사진이 모두 포함되는 패키지가격.)으헷. -ㅂ-내새끼지만 정말 잘생긴...

어느새 백일

핏덩이같던 녀석이 어느새 백일이 되었네요.음헤... 제 자식이어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 잘생긴듯.. 우헷헷헷.. =ㅂ=

이름 정했습니다. :)

이름 정했습니다.밝을 명(明)자와 어질 현(賢)자를 써서 '명현'입니다. :)성명학같은건.. 고려하지 않았.. -_-;오오오오오오오!!쑥스러운가봅니다?그남자의 자는모습 -_-;;;

전국이가 집에 왔어요. ^^

우앙..드뎌 전국이가 3주간의 산부인과병원+산후조리원 과정을 수료(??)하고 집에 왔습니다. :)외할머니께서 장만해주신 겉싸게와 아빠가 사준 포대기에 싸여있네요. :)으헷.. 똘망똘망. =ㅂ=뭔가 살짝 불만이 있는 표정 같기도 하고;;;;;할아버지 품에 안겨서 분유도 먹고!!!!!!분유도 먹고!!!!신난 할부지!!!!계속 먹고!!!!!!!!!!!졸려도 ...

표정변화... 으하핫.. =ㅂ=

8월 6일 찍어뒀던 전국이 표정이랍니다. ^^한 5분동안의 표정변화가 저렇게도 스펙타클;;;;;;;;;;;외할머니 품에 안겨서 분유먹고이쩌영~ =ㅂ=/다 먹었으면 자야함. -_-자는데.. 옆에서 건드리면...아.. 빈정상한 표정.. =ㅁ=버뜨 곧 회복. =ㅂ=하루종일 먹고자고싸고를 반복하더니.. 토실토실해졌네연~~오옹.. 내새끼지만 레알 잘생겼다능......

탯줄이 떨어졌군요. ^^

며칠전, 병원에서 이걸 건네주더군요.아기의 탯줄입니다. :)태어난지 몇시간 된것같지도 않은데 벌써 탯줄이 떨어졌어요. 이제 이쁜 배꼽이 보이겠네요. 아핫. -ㅂ-저 발 그림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고;;;;;;;;;;탯줄 잡아놓은 집게까지 같이 줬네요.. 흐으.. =ㅂ=뒤에서 보면 이렇습니다.나중에 아이가 크면 이걸 보여주면서 '이게 니가 엄마뱃속에 있었다...

전국이 태어난 날... =ㅂ=

저기 바로 저기에 울 애기가 있다능!!!!이쪽 바라보고 있는 쟤는 아니고, 건너편에 있는 전국이!!우앙... 요 조그만녀석이 우리아이.. ;ㅁ;엄마이름 아빠이름.. 그리고 생일은 7월 25일, 몸무게는 3.26키로그램.. 잇힝..엇쿠야.. 잘자는구나.. =ㅂ=창밖으로 찍어서 뭔가 좀 흐릿.. 엉엉.. ;ㅁ;잇힝!얼른얼른 무럭무럭 자라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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